제주 용연계곡 산책로서 ‘불에 탄 시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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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사진=뉴시스

제주시 용연계곡 인근 산책로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심하게 훼손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 10분쯤 산책로를 지나던 한 관광객에 의해 불에 탄 시신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 수색결과 시신 주변에서 소주병과 타다 남은 플라스틱통, 라이터 등을 발견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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