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베트남 3·4호점 오픈… 연내 14개 매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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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의 브랜드 숍인 ‘클럽 클리오’가 지난 해 12월 베트남 현지에 3,4호점을 차례로 오픈하며 동남아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클리오

'클럽 클리오'는 ㈜클리오가 보유한 색조 브랜드 '클리오', '페리페라'와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 등을 판매하는 뷰티 편집숍이다.

베트남 클럽 클리오 3호점 ‘호치민 에스텔라(Estella) 몰 클럽’은 1만 9백평 규모의 하이엔드(High-end) 라이프스타일 몰인 ‘에스텔라 몰’ 내에 위치하고 있다. 4호점은 베트남 최대 규모의 복합 쇼핑몰인 호치민 ‘빈콤 몰(Vincom mall)’ 에 오픈했다.

해당 지점은 블랙의 모던하고 세련된 무드에 옐로우, 실버 등의 포인트 컬러를 더해 클리오만의 프로페셔널한 느낌이 전달되도록 꾸며졌다.

㈜클리오는 지난 해 8월 클럽 클리오 베트남 1호점인 ‘클럽클리오 하노이 이온몰 클럽’을 오픈한 이후 경제•문화의 중심지에 단독 매장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개의 자체 브랜드숍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특히 국내의 스테디 셀러 품목인 클리오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와 ‘루즈힐 벨벳’, 페리페라 ‘잉크 더 벨벳’ 등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베트남은 최근 빠른 경제 성장과 더불어 한류 붐이 불고 있어 동남아시아 국가 중 매력적인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러한 흐름에 따라 연 내 약 10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 해 총 14개의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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