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10일 만에 하락… WTI 51.5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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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DB.
국제유가가 10일 만에 하락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1.0달러(1.9%) 내린 51.5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3월물 브렌트유 가격도 전일보다 1.9%(1.20달러) 하락한 배럴당 60.48달러로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산유국들의 감산 정책,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비둘기파적 금리 정책 등으로 전날까지 9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 하락 전환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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