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앞바다서 선박 화재로 침몰…3명 구조·3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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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항공대. /=뉴스1 DB
선장 등 선원 6명을 태운 구룡포선적 J호가 12일 오전 2시쯤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해상 81㎞ 지점에서 화재 발생과 함께 침몰했다.

사고현장은 이날 오전 9시15분쯤 인근 해상을 지나던 부산 선적 트롤어선에 의해 발견됐다. 당시 해상에 표류 중이던 선원 3명은 구조됐지만 나머지 3명은 실종된 상태다. 해경은 대형함정 9척과 헬기 3대들 동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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