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안정환 어색해졌다” 고백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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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차인표가 방송에서 “안정환과 어색해졌다”고 충격고백을 하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3일 오후 방송예정인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는 차인표가 안정환에 대한 속마음을 밝힌다.

그동안 차인표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및 해설위원으로 활동한 안전환에 대해 동경심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차인표가 안정환과 어색해졌다고 고백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방송에서 차인표는 궁민남편 속 유일한 동갑내기 친구인 김용만과 트리하우스에 올라 티타임을 하며 각종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안전환과 어색해졌다”를 시작으로 차인표의 수다가 쏟아지면서 주변에서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일밤 ‘궁민남편’은 오는 13일 오후 6시45분 방송될 예정이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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