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착한 가격 정책’ 시행… 최대 25% 가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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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브랜드 조이(Joie)가 2019년 새해 가격 인하 정책을 발표했다.
/사진=조이

조이는 이번 달부터 회전형 카시트 전 품목의 소비자 가격을 지난해 기준 최대 25%까지 하향 조정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가격 조정은 한시적 프로모션이 아닌 2019년 연중 적용되는 가격 정책으로 전 제품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조이의 이번 ‘착한 가격 정책’은 국내 카시트 장착률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9월 만 6세 미만의 영유아 카시트 착용을 의무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에 힘입어 카시트에 대한 관심 및 실제 구매가 증가하고 있는 이때, 조이가 가장 먼저 앞장 서서 소비자 부담을 줄여 영유아 교통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조이 마케팅 담당자는 “조이는 글로벌 및 국내에서 카시트 최상위 브랜드로 자리잡으며 소비자로부터 큰 사랑과 관심을 받은 것에 대해 더 큰 혜택으로 돌려 드리고자 ’착한 가격’을 시행하게 된 것”이라며 “이번 정책이 카시트 구매를 고민하는 이들의 부담을 줄여 국내 카시트 장착률을 높이고 더 많은 아이들이 세계적으로 검증된 안전한 제품을 사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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