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 화장대 리뉴얼, 스킨 케어 필수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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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건강을 위해 생활 습관을 재정비 하듯이 매일 쓰는 화장품도 점검이 필요하다. 먼저 화장대 위에 자리잡은 다양한 제품들의 유통기한과 개봉일자를 확인해보자. 모든 화장품은 개봉하는 순간 공기와의 접촉에 의해 산화가 시작되며 오염될 수 있기 때문. 개봉한 지 1년이 지났다면 새 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화장품의 수명을 체크했다면 다음은 스킨케어 루틴을 점검할 차례다. 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새해를 맞아 화장대를 한결 가볍게 정리해보자. 결을 정돈해 주는 토너로 시작해 피부에 보호막을 씌워주는 크림으로 마무리하되, 깊은 보습과 영양을 제공해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는 에센스를 꼼꼼히 챙겨 바르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피부 관리의 핵심은 수분과 영양 공급

화장대를 재정비하면서 어떤 제품은 빼고 어떤 제품을 더할지 고민이라면 피부에 실질적인 영양 공급과 수분 보충을 담당하는 에센스부터 선택하는 것은 어떨까.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랑콤의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는 수지가 바쁜 스케줄로 지친 피부를 케어 하기 위해 매일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명하다.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에는 피부 보호막을 강화하고 깊은 보습을 공급하는데 도움을 주는 비피다 발효 용해물과 효모 추출물이 포함돼 약해지기 쉬운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또한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부스팅 기능도 탁월하다.

랑콤 관계자는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는 지난 10년간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을 뿐만 아니라 배우 수지부터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들도 사랑하는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에센스 제품”이라며 “10년 동안 꾸준한 사랑과 인정을 받아 온 제품인 만큼 새해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은 제니피끄 에센스와 함께 시작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스킨케어의 첫 단계 토너, ‘노폐물, 각질, 모공 관리’가 핵심

세안 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제품은 바로 토너다. 피부에 남아 있는 메이크업 잔여물과 피부의 노폐물, 각질 등을 닦아 내고 피부 결을 정돈해주는 제품으로 스킨케어의 첫 단계이자 세안의 마지막 단계라 불린다. 에센스나 크림의 영양 성분을 잘 흡수할 수 있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토너의 선택도 중요하다.

비쉬의 ‘놀마덤 각질정돈/모공정화용 토너’는 노폐물과 각질정돈은 물론 넓어진 모공을 일시적으로 수축해 매끄러운 피부결로 만들어 주는 ‘3 in 1’ 토너이다. 모공을 막고 있는 각질을 용해 해주는 성분인 AHA와 BHA, 트러블 부위를 케어하는 살리실산 성분을 포함해 보다 효과적으로 각질 탈락을 도와준다. 또한 피부 진정 효과가 높은 비쉬 온천수를 함유하고 있어 민감한 트러블 피부에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피부에 영양 및 수분 보호막 생성하는 크림으로 스킨케어 마무리

에센스와 세럼 등으로 피부 속까지 채운 보습이라도 수면 중 건조한 공기나 각종 외부 자극으로 인해 손실 될 수 있다. 때문에 피부에 보호막을 씌워 수분과 영양성분이 잘 흡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크림으로 스킨케어 단계를 마무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라로슈포제 ‘에삐끌라 H 멀티 컴펜세이팅 수딩 모이스춰라이저’는 수분 부족으로 건조함을 느끼는 지성 및 트러블성 피부를 24시간 촉촉하게 하는 피부 보호막 활성 보습 크림이다. 또한 MP 리피드, 니아신아마이드 등 피부 보호막 강화를 돕거나 피부 지질막을 강화해 피부의 방어력을 향상시키는 성분이 함유, 피부가 속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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