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논란' 황광희 매니저, '전지적 참견 시점' 통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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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방송인 황광희의 매니저 유모씨가 일진논란으로 회사를 퇴사한 데 이어 방송에서도 자취를 감췄다.

1월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매니저 퇴사 후 황광희 분량이 첫 방송됐다. 제작진은 매니저의 일진논란을 의식한 듯 방송분량에서 매니저의 등장장면을 전부 삭제했다.

이에 따라 스타와 매니저의 일상을 엿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취지와는 달리 황광희의 분량 만큼은 매니저 없이 단독등장으로 대체됐다.

앞서 광희는 전역직후 첫 예능 복귀 프로그램으로 '전지적 참견시점'을 택했고 이 과정이 고스란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매니저인 유모씨가 학창시절 일진행세를 하며 동창들을 괴롭혔다는 폭로글이 인터넷을 통해 퍼진 것.

당초 광희의 매니지먼트사는 매니저에게 확인결과 일진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으나 추가 폭로글이 공개되면서 결국 퇴사를 결정했다.
 

이한듬 mumfor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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