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스, 운동 1,000회 이상 회원 위해 스페셜 이벤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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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운동한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작심삼일의 대명사, ‘운동’. 오랜 기간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들이 대단한 이유는 그들이 대단한 의지와 성실함의 소유자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여성전용 피트니스 ‘커브스’는 이러한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곳이다. ‘커브스’는 전국 320여 지점을 보유한 한국 최대 피트니스 체인으로, 6만여 명의 회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전국의 모든 지점을 주 1회 이용할 수 있어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중 운동 횟수 1,000회 이상 기록한 장기 출석 회원들의 수는 상당하다. 2019년까지 합하면 운동 횟수 1,000회를 넘긴 회원이 약 2,000명 가까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회원들이 말하는 장기 출석의 비결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시간 대비 뛰어난 운동효과, 개인 PT 못지않은 코치의 밀착 트레이닝, 그리고 여성 회원들끼리 편안하고 즐겁게 운동하는 환경. 장기 출석 회원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공통점은 ‘운동을 지속하려 애써 노력해야 하는 게 아니라 어느새 습관이고 생활이 되어있더라’는 사실이다.


지난해 12월 운동횟수 부문 우수회원 전국 1위에 선정된 커브스 양덕클럽 남 모 회원은 출석 1,509회를 기록했다. 출석 1,500회는 주 3회씩 한 달에 12번 운동하는 기준으로 봤을 때 무려 10년 이상의 긴 기간으로 환산된다.

커브스는 2019년 새해를 맞아 장기간 꾸준히 운동하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운동을 독려하는 취지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도전! 워크아웃 1,000회’는 커브스 운동 횟수 1,000회 이상 기록한 회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운동 횟수 1,000회 이상 기록한 커브스 회원 전원이 대상이며, 매달 1,000회, 1,500회, 2,000회 부문으로 대상을 나누어 집계해 스페셜 헬스 장갑, 커브스 스포츠 타월, 축하 편지 등 커브스만의 특별한 선물 패키지를 증정한다.

커브스코리아 사업본부 장일봉 이사는 “커브스에서 오랜 기간 운동한 회원분들이야말로 커브스의 진정한 가치를 제대로 보여주는 산 증인”이라며 “이번 이벤트가 회원들에게 커브스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와 동시에 더욱 열심히, 꾸준히 운동할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이벤트의 취지를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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