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샘김밥, 최저임금 인건비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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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창업, 김밥창업 전문외식기업 ㈜얌샘이 운영하는 ‘얌샘김밥’이 무인결제 시스템과 각종 김밥관련 설비를 추가도입하면서 외식업의 최저임금 현안을 극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맹점의 인건비 문제를 대부분 해소 시켰다. 

종업원이 없어도 저절로 결제가 되고, 손님에게 주문 받은 김밥도 김밥기계를 이용해 노동 피로감 없이 메뉴를 제공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 무인자동화기기 시스템은 매장 운영에 필요한 인원을 최소화해 인건비를 절감시켜줌과 동시에, 가맹점주의 운영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 얌샘김밥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얌샘김밥은 올해 초 첫 지점으로 양주옥정점을 지난 7일 새롭게 오픈했다.

양주옥정점은 양주시 옥정동에 양주옥정신도시 주거지역 내 중심상권에 위치해 있다. 얌샘김밥 양주옥정점은 종로5가 점주의 멀티점포로 오픈했다. 종로5가점 이경배 가맹점주는 종로5가점 오픈 1년 만에 경기도 양주옥정신도시에 얌샘김밥 개인 2호점을 오픈한 것이다.

양주옥정점과 종로5가점 멀티운영을 하게 된 이경배 점주는 본사의 추천으로 키오스크와 야채절단기, 김밥절단기, 라이스시트기 등을 모두 도입했다.

이러한 기계 도입은 작업 효율화는 물론 작업시간과 노동강도가 크게 감소하였다. 이경배 점주는 “기계도입으로 기존 직원들의 만족도가 향상되었고 직원관리가 편해져 멀티매장 운영을 결정할 수 있었다. 향후 세 번째 매장 오픈은 물론이고 얌샘의 해외 진출에 따라 글로벌 매장 운영에도 관심이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관련해 얌샘관계자는 "종로5가점은 키오스크를 비롯 야채절단기, 라이스시트기, 김밥절단기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 매장으로 작업효율이 높고 직원들의 만족도도 올라가 점주님이 멀티매장 오픈을 결심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인당생산성 향상을 위한 주방 동선 변경을 제안하였고 이번 양주옥정점에 변경된 동선을 적용하면서 기존에 휴일대비인력 포함 4.5명으로 운영하던 것을 3.5명으로 1명 줄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얌샘 본사는 푸드트럭인 얌샘김밥차를 이용, 가맹점 오픈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얌샘김밥차 가맹점 오픈 행사는 김밥과 떡볶이 등의 얌샘김밥 메뉴 시식 및 매장 홍보를 통해 신규 오픈 매장의 지역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가맹점의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현재 얌샘깁밥은 주기별 프랜차이즈 가맹점 개설을 위한 창업설명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관련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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