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춘천 등 재개발·재건축 ‘주목’… 이번주 5167가구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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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이달 넷째주에는 경기, 인천 지역을 비롯해 춘천, 대구, 경남 등 지방에서 분양 물량이 대거 나올 예정이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단지 물량이 많아 시장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2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넷째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5167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7곳, 계약은 9곳에서 이뤄지며 견본주택은 전국 4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단지를 살펴보면 대방건설은 화성 ‘송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5·6차’ 1순위 청약을 오는 23일 받는다.

쌍용건설은 인천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1순위 청약 접수를 같은날 진행하며 ‘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1순위 청약은 다음날 실시된다.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인천 계양구 효성동 효성1구역재개발 단지인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 대구 동구 신천동 478번지 일원 뉴타운신천 주택재건축 단지인 ‘동대구 비스타동원’ 견본주택이 오는 25일 문은 연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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