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유진 기태영, 부부보다 연인 같은 분위기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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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로맨틱한 연인 분위기의 커플 화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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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초 신혼여행 화보 이후 7년 여 만에 함께 커플 화보를 촬영한 유진 기태영 부부는 싱그러움이 돋보이는 향수 부티크와 파리의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파리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마레 지구’의 프랑 부루주아 거리에 새롭게 자리 잡은 아틀리에 코롱 부티크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서로를 향한 사랑스러운 눈빛과 포즈로 풋풋한 연인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화보 인터뷰에서는 두 사람은 이상적인 부부관에 대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상대방을 나에게 맞추려고 하면 힘들어진다. 상대방을 고치려고 하기 보단 서로를 받아들이고 인정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러면서 서로의 다름을 보완해 주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기태영은 "훗날 두 딸이 남자를 제대로 볼 줄 아는 눈을 키워주는 게 목표"라며 "딸들이 좋은 남자와 가정을 꾸릴 수 있게 해준 후 아내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편안한 삶을 살고 싶다"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진 역시 "서로 존중하며 잘 사는 모습을 딸들에게 보여주는 게 가장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우리의 모습을 보면서 건강하고 바르게 아이들이 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태영, 유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글로벌 인테리어 탐방 프로그램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가제)'에 함께 출연해 세계의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실제 거주하는 집을 방문하고, 다양한 인테리어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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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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