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아내 소이현 대신해 '집으로 가는 길' DJ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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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왼쪽)과 인교진.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배우 인교진이 아내 소이현을 대신해 라디오 DJ로 나선다.

인교진은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에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소이현이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비운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다. 

인교진은 “아내와 함께 특별 더블 DJ로 출연해본 적은 있어도 온전히 혼자 진행해보는 것은 처음이라 긴장된다”면서도 “아내에게 스파르타 교육을 받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청취자들과 고릴라 게시판에서 꾸준히 소통해왔기에 다들 응원해주실 거라 믿는다”고 밝혔다.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제작진은 “(인교진이) 단독으로 라디오 DJ를 경험해 본 적은 없지만 소이현과 틈틈이 스페셜 더블 DJ로 활약한 바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다“며 “아내 소이현에게 스파르타 DJ 교육을 받은 인교진에게 기대감이 크다”고 전했다. 

한편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는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방송된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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