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륭, OCN '트랩' 출연… 이서진 사업파트너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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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륭이 OCN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에 출연한다.

배우 오륭은 2005년 연극 ‘캘리포니아 드리밍’으로 데뷔해 연극,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으로 활동했다. 영화 ‘연기의 중력’으로 2017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며, 지난해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의 전남친 이규민 역을 연기했다.

이번 작품 ‘트랩’에서 오륭이 맡은 역할은 세계적인 경제지 표지를 장식할 만큼 존경받는 엘리트 기업인 ‘홍원태’로, 우현이 운영하는 아나운서 아카데미에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진 투자자다.

‘트랩’은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 강우현(이서진)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로 영화 ‘백야행’의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을 집필한 박상욱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이서진, 성동일을 비롯해 임화영, 서영희, 오륭, 김광규, 조달환 등이 출연하는 OCN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은 2월 9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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