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이용규, 둘째 임신… "살쪄서 인상 달라져"

 
 
기사공유
/사진=유하나 인스타그램


유하나·이용규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우 유하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유하나는 "살이 쪄서 인상이 많이 달라졌다"면서 "스트레스 때문이다. 먹고 싶은 것이 많다"고 말했다. 또 "둘째를 가지면서 피부트러블이 생겼다"고 말하며 임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항공사 모델로 데뷔한 유하나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했다. 또 TV조선 예능 '어머님이 누구니' 진행을 맡는 등 방송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그는 지난 2011년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이용규와 결혼해 2년 만인 2013년 첫 아이를 얻었다. 둘째 소식은 6년 만이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30.50상승 1.8418:01 02/22
  • 코스닥 : 743.38하락 3.9518:01 02/22
  • 원달러 : 1125.20보합 018:01 02/22
  • 두바이유 : 67.12상승 0.0518:01 02/22
  • 금 : 67.22상승 0.118:01 02/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