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이천지사, 행복한동행 사업에 압력밥솥 50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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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공사 이천지사, 물품 기탁. /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는 한국전력공사 이천지사(지사장 채기묵)가 전기압력밥솥 50개(6백만원 상당)를 이천시‘행복한동행’사업에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성품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의 전기안전교육과 노후전기점검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들의 생활환경을 살피던 과정에서, 위생적이지 못하고 안전이 우려되는 노후가전제품의 사용을 안타깝게 여긴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이 성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밥솥교체가 꼭 필요한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족 세대에 전달된다.

한국전력공사 이천지사는 이천시 전체 전기공급을 책임지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전기세 체납 등 생활고를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해내는 복지 인적자원으로도 톡톡히 한몫을 하며 이천시민과 상생하고 있다.

 

이천=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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