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경 누구? '당돌한 여자'로 현금 70억원 번 트로트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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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경/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당돌한 여자' 곡으로 유명한 트로트가수 서주경이 화제다.

서주경은 10일 KBS '전국노래자랑'에 초대 가수로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50살인 서주경은 1990년 연예협회주관 각 지방 대표 옴니버스앨범에 진주 대표로 '내 고향 진주'라는 음반을 내며 본명인 조연희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1996년 발표한 '당돌한 여자'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서주경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당돌한 여자'로)현금 한 70억 정도는 번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밤무대와 각종 행사장을 뛰면서 바쁜 나날을 보냈지만 한창 잘 나가던 시기에 교통사고를 여러번 당하면서 잠정 은퇴를 해야만 했다. 2004년 가수로 복귀한 후 2006년 곡 '쓰러집니다'를 발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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