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디럭스 유모차 '크롬 DLX'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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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브랜드 조이(JOIE)가 디럭스 유모차 ‘크롬’의 2019년형 신제품인 ‘크롬 DLX’를 공식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조이
이번에 선보이는 ‘크롬 DLX’는 블랙 펄 샤이니 프레임에 프리미엄 패브릭 소재가 더해졌다.

또한 일반적인 유모차가 폴딩 시 양대면 시트를 다시 주행 모드로 변경하여 폴딩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크롬 DLX’는 주행모드, 양대면모드에 관계 없이 시트 분리없이 언제든 0.5초 퀵폴딩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디럭스 유모차로서 안전성 역시 강화했다. 어떤 지면 환경에서도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약 25cm(10인치) 폼 대형 바퀴와 사선 빗살 패턴을 바퀴에 적용해 미끄럼에 대비했다. 강화된 4개의 서스펜션과 볼 베어링 시스템을 통해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한으로 완화시켜주며 부드러운 핸들링을 선사해 엄마 역시 안정적인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아이의 편의를 위해 5단계 등받이 조절로 최대 175도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외선차단 UPF 50+ 기능을 더한 풀캐노피를 탑재했다. 여기에 부모의 편의를 위해 짐이 많은 날도 유모차로 외출이 용이할 수 있도록 대형 포켓 분리형 장바구니를 설치했다.

그리고 조이의 인펀트 카시트 ‘잼’과 함께 사용하면 신생아 때부터 안전한 유모차 주행이 가능하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조이 담당자는 “크롬 DLX는 이전 출시되었던 크롬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국내에서 완판 유모차로 명성을 증명한 크롬의 인기에 이어 크롬 DLX 역시 출시 전부터 문의가 끊이지 않는 등 이번에도 대세 유모차의 저력을 입증할 것으로 보인다”며 “실제로 크롬 DLX를 확인하고 싶다는 고객들이 많은데 오는 14일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맘엔베이비엑스포를 시작으로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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