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2018년 주목할만한 실적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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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지난 한 해 동안 기록적인 호텔 계약을 성사시키며 독보적 글로벌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자사의 30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통해, 8만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한 약 500개의 호텔을 전 세계에 개장했으며, 그와 동시에 12만5000개 객실로 구성된 총 816개 호텔에 대한 경영 및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2018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130개 국가 및 지역에 걸쳐 6900개 이상의 호텔과 130만 개 이상의 객실로 확대되었다. 특히 지난해 핀란드, 뉴질랜드, 리투아니아, 말리 그리고 우크라이나에 메리어트 브랜드가 첫 선을 보인 바 있으며, 호텔 파이프라인 또한 47만8000개 객실로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기록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부사장 겸 글로벌 최고개발책임자인 토니 카푸아노(Tony Capuano)는 “메리어트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직원들과 선도적인 비즈니스 플랫폼, 비할 데 없는 국제적 규모 그리고 매력적인 브랜드들에 관심을 보이는 호텔 오너들이 점차 많아 짐에 따라, 지난 해 메리어트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성장세가 지속되었다”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2019년에도 세계 최대 호텔 파이프라인과 1억 2천만명에 달하는 로열티 회원들, 그리고 파트너를 향한 의미 있는 가치 추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해 나갈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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