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 선물' 갈소원 근황 보니… 강다니엘·박우진과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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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강다니엘(왼쪽)·박우진과 사진을 촬영한 갈소원. /사진=갈소원 어머니 인스타그램

영화 '7번방의 선물'에 출연한 배우 갈소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갈소원의 어머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소원이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박우진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갈소원 어머니는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 마지막 날에 다녀왔다"며 "소원이가 워너원 팬이라는 걸 새론언니가 기억했다가 일부러 이렇게 콘서트를 보여줬다. 소원이는 친구를 초대해서 손 붙잡고 같이 신나게 콘서트를 즐기고 왔다"고 전했다. 

갈소원은 2006년생으로 현재 14살이다. 갈소원은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예승이 역할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출생의 비밀', '메디컬 탑팀',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닥터스', '푸른바다의 전설', '화유기'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tvN ‘둥지탈출 시즌3’, ‘나의 수학 사춘기’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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