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조합, 전문가에게 실무 능력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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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19년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이달 개강한다. /자료=서울시
서울 정비사업조합에게 사업 투명성 확보와 실무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문가가 진행하는 ‘2019년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이달 개강한다.

올해 개강하는 7개 과정은 ▲조합 임원 역량 강화 교육과정 ▲정비사업 실무자 교육과정 ▲정비사업 아카데미 일반교육과정 ▲정비사업 아카데미 심화 교육과정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 ▲대학 연계형 정비사업 아카데미 ▲정비사업 아카데미 e-러닝 교육과정(기본·심화)다.

전문가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투명한 조합운영 방법, 단계별 주요사항 등을 강의한다. 특히 올해는 오프라인에 참석이 어려운 시민을 고려해 인터넷 강좌도 개설된다.

모든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표는 서울시 조합 정보공개 포털인 클린업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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