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무재해 안전사업장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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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에서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앞줄 왼쪽 3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안전 구호를 외치며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12일 현장 안전의식 고취를 통한 2019년 재해 없는 안전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원, 부서장, 그룹장 등 관리감독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2019년 무재해 안전사업장 구현하고 재해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행사는 무재해 달성을 위한 무재해기 입장, 무재해 목표 달성 결의문 낭독, 안전구호 제창, 무재해 목표 달성 결의문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아차 임직원들은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결의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019년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안전 기본수칙을 준수하며 중대재해를 예방한다 ▲작업장내 잠재위험을 발굴해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앞장선다 ▲나의 건강이 가족과 회사의 버팀목임을 항상 인지하고 관리한다 ▲원하청 공생 협력을 통해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준수한다 ▲선제적 환경설비 구축을 통한 친환경 사업장 조성에 적극 동참한다 ▲노사신뢰를 바탕으로 최고 안전한 광주공장 구축에 적극 앞장선다 등  6가지 항목에 대해 결의하고, 전 임직원들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날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소공장별로 무재해 목표탈성 결의문을 게시하고, 부서별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안전 결의문을 확대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안전은 수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중요한 문제로 광주공장의 모든 임직원들이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함께 안전한 광주공장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결의대회를 실시하게 됐다”며 “오늘 결의대회를 기점으로 현장에서부터 안전마인드 확립을 통해 재해없는 광주공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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