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코스피 보합권 등락… 코스닥 730선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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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2190선을 회복했던 코스피가 상승폭을 다시 내주며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12일 오전 11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22포인트(0.19%) 오른 2184.95에 거래됐다. 개인은 155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8억원, 5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등 반도체 업종이 2%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셀트리온, POSCO 등이 1~2%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51포인트(-0.48%) 내린 729.96에 거래되며 730선을 내줬다. 개인은 586억원 순매수하며 홀로 ‘사자’ 기조를 보였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5억원, 209억원 순매도했다.

특히 시총상위종목 부진이 두드러진다. 신라젠, CJ ENM, 바이로메드, 에이치엘비, 메디톡스, 펄어비스, 코오롱티슈진 등이 1~4%대 하락세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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