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채영, 고등학교 졸업… 21살인데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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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왼쪽)와 채영이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장지동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와 채영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쯔위와 채영은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제8회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날 쯔위는 "선생님들과 학교 친구들에게 고맙다"며 "졸업을 한 만큼 멤버들과 활동에 집중하겠다. 무대에서 더 집중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채영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멤버들이 아침에 축하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특히 나연 언니가 꽃다발 안에 카드를 써서 줬다. 정말 감동받았다"고 밝혔다.

쯔위와 채영은 1999년생으로 올해 21살이다. 두 사람은 데뷔 준비, 검정고시 등으로 또래 친구들보다 한 학년 늦게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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