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 조합장선거' 전남지역 입후보 예정자 공명선거 다짐

 
 
기사공유
농협전남지역본부는 12일 지역본부 2층대강당에서 2019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입후보 예정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공명선거실천 결의대회에는 홍동기 광주지검 공안부 검사를 초청해 조합장선거 유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광주시와 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3·13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통해 농축협, 수협, 산림조합 등 총 202명의 조합장을 선출한다.

광주는 농협 16곳, 수협 1곳, 산림조합 1곳 등 총 18곳에서, 전남은 농축협 144곳, 수협 19곳, 산림조합 21곳 등 모두 184명의 조합장을 각각 선출한다.

조합원인 유권자는 광주 3만660명, 전남 40만9831명이다.

1월 말 현재 출마예정자는 광주 60여명, 전남 700여명 등 3.76대 1의 평균 경쟁률을 예고하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218.79상승 13.1610:03 02/20
  • 코스닥 : 749.44상승 1.3910:03 02/20
  • 원달러 : 1123.60하락 4.610:03 02/20
  • 두바이유 : 66.45하락 0.0510:03 02/20
  • 금 : 66.48하락 0.2510:03 02/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