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2019년 중점추진사업' 발표

 
 
기사공유
한국거래소는 12일 '2019년 코스닥시장본부 중점추진사업'을 발표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혁신기업의 충실한 성장을 위해 코스닥활성화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차질없이 수행해 역대 최고치 기술특례상장(21사), 시장개설 후 최초의 1300개사 돌파 등 모험자본 시장의 핵심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자평하며 올해 코스닥활성화방안의 원활한 시장정착 및 지속성장 모멘텀 확충을 위해 8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추진 사업은 ▲코스닥본부 조직개편 ▲업종별 상장심사‧상장관리 체계 도입 ▲혁신기업의 코스닥상장 활성화 ▲안정적 투자수요 구축 ▲효율적 공시체계 구축 ▲신규상장기업에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지원 ▲스타트업 혁신성장의 체계적 지원 강화 ▲코넥스시장 기능 강화 등이다.

코스닥시장위원장와 코스닥시장본부장은 "올해 코스닥본부 중점 추진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해 자본시장의 역동성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영 pgyshine@mt.co.kr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29.76상승 24.1315:32 02/20
  • 코스닥 : 750.69상승 2.6415:32 02/20
  • 원달러 : 1123.50하락 4.715:32 02/20
  • 두바이유 : 66.45하락 0.0515:32 02/20
  • 금 : 66.48하락 0.2515:32 02/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