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기어 득남, 69세에 아빠됐다… 34세 연하 부인이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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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기어 득남.사진은 69세에 아빠가 된 할리우드 배우 리차드 기어. /사진=로이터

할리우드 배우 리차드 기어(69)의 34세 연하 부인 알레한드라 실바(35)가 아들을 출산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11일(현지시간) 리차드 기어 부부가 며칠 전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리차드 기어는 두 번째 아내가 낳은 19세 된 아들에 이어 늦둥이를 보게 됐다. 

리차드 기어는 1991년 신디 크로퍼드와 결혼해 1995년 이혼했다. 2002년에는 캐리 로웰과 재혼해 현재 19세 아들을 두고 있지만 2016년 이미 헤어진 사이다. 알레한드라 실바는 세 번째 아내인데 그 역시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6세 아들이 있다. 실바의 아버지 이그나시오 실바는 레알 마드리드 풋볼 클럽의 부사장을 역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차드 기어는 1973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해 영화 ‘사관과 신사’, ‘귀여운 여인’, ‘런어웨이 브라이드’, ‘뉴욕의 가을’, ‘시카고’, ‘셀 위 댄스’ 등 30여 년간 로맨스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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