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블란쳇 주연 '블루 재스민'… 빈털터리로 다시 시작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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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루 재스민' 포스터.

케이트 블란쳇에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긴 영화 ‘블루 재스민’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등으로 유명한 우디 앨런 감독의 작품 '블루 재스민'은 사업가 할(알렉 볼드윈 분)과 결혼해 뉴욕 최고급저택에서 부를 누리던 재스민이 할의 외도를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할과 이혼하고 빈털터리가 된 재스민은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여동생 진저(샐리 호킨스 분)를 찾는다. 화려했던 뉴욕의 삶과는 정반대의 생활에 좌절하던 재스민은 근사한 외교관 드와이트(피터 사스가드 분)를 만나 새로운 희망을 찾는다.

2014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블루 재스민'은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총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며 케이트 블란쳇이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2013년 9월 국내 개봉한 '블루 재스민'은 누적관객수 14만명의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강영신 lebenskunst@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영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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