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분양시장 규제장벽 허물까… 정비사업 등 공급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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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스1 DB
이달 마지막 주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물량이 청약 접수를 받는 가운데 정부 규제로 침체된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마지막 주에는 전국 4곳에서 총 3159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3곳, 계약은 8곳에서 이뤄지며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태릉 해링턴 플레이스’ 등이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시흥월곶역블루밍 더마크’, ‘평택 뉴비전 엘크루’ 등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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