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포츠재단' 노승일 "폐가 헐고 짓던 새집, 화재로 잿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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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씨가 지난해 12월 페이스북에 올린 해당 집 공사 사진. /사진=노승일씨 페이스북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나섰던 K스포츠재단 전 부장 노승일씨가 광주에 짓고 있던 집에 불이 났다.

지난 22일 오후 5시16분쯤 광주시 광산구 임곡동에 있는 노씨의 집 공사현장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가 1시간여 만에 진화했지만 내부 인테리어 작업이 시작된 집 149㎡ 전부가 완전히 불에 탔고, 옆집 한채도 전소됐다.

지난해 7월 광주로 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노씨는 폐가를 헐고 지은 이 집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달빛하우스'라고 부르면서 공사진행 상황을 알렸다.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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