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스케이테크놀로지(주) 안성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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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0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알에스케이테크놀로지㈜ 안성공장에서는 신규공장의 설립을 축하하는 준공식이 개최됐다. 

◆ 1487m²(450평) 규모 신규공장 설립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레스토랑 등에 사용하는 콤비스티머, 그리고 그 외 다양한 주방기구들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기업 알에스케이테크놀로지㈜가 경기도 안성에 신규공장을 설립했다. 3305m²(1000평) 대지에 1487m²(450평) 규모의 이 공장은 지난해 7월 착공을 한 후 7개월여 만에 준공식을 하게 됐다.
/ 월간외식경영 사진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 날, 알에스케이테크놀로지㈜의 안성공장 준공식에는 각 분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오후 3시부터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풍물놀이와 농악공연을 시작으로 라치오날코리아 신일권 대표이사의 개회사와 함께 현수막 오프닝 세리머니, 신제품 CMP(CombiMaster Plus) 발표회, 알에스케이테크놀로지㈜ 강세기 대표이사의 환영사, 라치오날 독일 본사 담당자인 마커스 파슈만(Markus Paschmann)의 축사, 감사패 증정식 등으로 야외행사가 진행됐다. 그리고 오후 4시부터는 공장 내에서 알에스케이테크놀로지㈜ 서진민 기술고문의 안성공장 건설 경과보고, 케이크 커팅식이 차례대로 이어졌다.

◆ 부품과 제품, 국내 생산 통해 효율성 확보할 것

알에스케이테크놀로지㈜ 강세기 대표이사는 “복합 열조리기기인 콤비스티머는 독일 라치오날社의 정교한 부품과 기술로 만들어진다. 특히 부품과 같은 경우에는 독일에서 직접 공급받아 조립, 생산하다 보니 원가적인 측면에서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다. 때문에 이번 안성공장 준공을 통해 콤비스티머의 각 부품들도 국내에서 자체 생산, 원가적인 부분과 생산관리 측면에서 좀 더 효율성을 갖추고자 한다. 콤비스티머의 기능, 그리고 활용도를 더욱 높임으로써 국내 외식시장에서의 고객 만족도 또한 동시에 높여나갈 예정이다”라며 안성공장 준공을 시작으로, 올해 알에스케이테크놀로지㈜가 계획하며 추진하고자 하는 목표 등에 대해 강조했다.
/ 월간외식경영 사진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지난 13년여 동안 국내 외식시장의 조리기술과 노하우 등은 물론, 외식문화를 좀 더 깨끗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가는데 집중해왔던 알에스케이테크놀로지㈜는 이번 신규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제품의 기술력과 안정성, 서비스 퀄리티를 높이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06년에 설립된 알에스케이테크놀로지㈜는 라치오날 콤비스티머의 마켓 중 프랜차이즈와 레스토랑 대상의 영업·마케팅, A/S를 담당하고 있으며 그 외 다양한 주방 기구들을 수입, 판매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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