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가오쯔치 파경설…지난해 말 이미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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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가오쯔치. /사진=싸이더스 HQ

배우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의 파경설이 불거졌다. 중국 시나연예의 보도에 따르면 채림이 SNS 웨이보 계정의 글을 대부분 삭제하고 팔로우를 모두 끊었다고 지적하며, 한 관계자가 채림과 가오쯔치가 지난해말 이미 이혼했다고 폭로했다고 덧붙였다.

한중 연예계 대표 커플인 채림 가오쯔치 부부는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으로 인연을 맺어 2014년 10월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지난 2017년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는 결혼 후 함께 중국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에 출연해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채림은 지난해 9월 SBS '폼나게 먹자'에 출연, 8년 만에 한국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채림의 중국발 이혼설에 채림의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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