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코 아내 실라즈지치, 무결점 몸매 과시 "나 이런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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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라 실라즈지치 인스타그램 캡처

AS 로마의 대표 공격수 에딘 제코의 아내가 주목받고 있다.

제코의 아내로 잘 알려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모델 암라 실라즈지치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해변가에서 포즈를 잡은 실라즈지치의 모습으로 그녀의 미모는 물론, 볼륨 있는 몸매가 돋보인다.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실라즈지치는 미국 유명 드라마 ‘CSI:뉴욕’에도 출연한 경력이 있다. 실라즈지치는 제코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동 중이던 2011년 그와 만나 2014년 결혼 후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김현준 hjsoon@mt.co.kr

안녕하세요. 이슈팀 김현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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