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 닮은 변정수 모녀, 파리에서 존재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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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모델인 변정수, 유채원 모녀가 파리에서 진행된 롱샴(LONGCHAMP) 2019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롱샴(LONGCHAMP)

변정수 모녀는 파리에서 진행된 롱샴 2019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서 화려한 패션 스타일과 비주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롱샴 2019 F/W 컬렉션은 ‘나를 찾아 떠나는 독립적인 여행’이라는 핵심 테마로 파리와 뉴욕 두 도시간의 독특한 분위기를 조화롭게 표현했다. ​
©롱샴(LONGCHAMP)

​한편 변정수 & 유채원 모녀는 지난달 패션위크 참석 차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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