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 "더 팬 TOP5 전혀 예상 못 했다… 생방송 직전 떨어질 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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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미디어
SBS 음악 경연 프로그램 ‘더 팬’에서 TOP5에 오른 가수 용주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다정다감한 남친짤 화보에서 남성미를 과시한 무드, 발랄한 캐주얼 촬영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버튜에서 그는 ‘더 팬’이 막을 내린 뒤 근황에 대해 “며칠 전 TOP5 합동 라이브 콘서트를 열었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사실 좀 놀랐다. 너무 감사했고 뭉클했다”며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앞으로 2년간 TOP5가 모여 프로젝트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TOP5를 예상했냐는 질문에 “전혀 예상 못 했다. 솔직하게 말하면 TOP5 올라가기 직전에 떨어질 줄 알았다. 4라운드까지만 하고 생방송은 못 갈 줄 알았다”며 손사래를 쳤다. 그리고 추천인인 한채영에 대해 “첫 무대 끝나고 백스테이지로 나갔는데, 선배님께서 나보다 더 기뻐해 주셨다.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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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엑소가 직속 선배, 레드벨벳이 동기였다는 그는 “엑소 선배님들이 데뷔하기 직전에 회사에 합류하게 돼 함께 연습을 하진 못했지만, 같이 있는 시간들이 많았다. 당시 연습은 NCT와 함께 했었다”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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