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상반기 신입·경력 공채… 지원 자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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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가 신입 및 경력직을 채용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주요 건설사들이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채에 나섰다.

1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삼성물산, 금강주택,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우조선해양건설 등이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 중이다.

먼저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등 삼성 계열 건설사들이 상반기 3급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다. 모집 전공은 건축, 토목, 화학·화공, 기계, 전기전자(HW), 환경, 안전공학, 조선, 상경(부전공 포함) 등이며 19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공통 지원자격은 ▲2019년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 예정자(2019년 7~8월 입사 가능한 자) ▲영어회화 자격을 보유한 자(OPIc 및 토익스피킹) 등이다.

금강주택은 건축, 토목, 기계(설비), 전기, 안전, 보건, 인테리어, 재무회계, 개발사업, 경영지원 등을 전공한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이달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을 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또는 동등 학력 이상 관련학과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2019년 5월 근무 가능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안전·보건직무는 관련 자격 필수 등이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건축시공, 토목시공, 안전관리, ENG기계, ENG사업, 영업 등의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오는 25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되고 응시자격은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영어, 인니어 등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등이며 이달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중 즉시 근무 가능한 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KCC건설(19일까지), 아이에스동서(19일까지), 서희건설(20일까지), 현대아산(20일까지), 한국시설안전공단(22일까지), 양우종합건설(26일까지), 리젠시빌주택(31일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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