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상화 결혼설 '솔솔'… "양가 부모님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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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결혼설. /사진=강남, 이상화 인스타그램

가수 강남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의 '연내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오늘(20일) 강남 측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연내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 결혼 이야기는 조금 이르다. 아직 결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한지 5~6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현재 두 사람은 정말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면서 "상견례도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이 이름이 알려진 친구들이니까 사귀다가 부모님에게 서로 인사 정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이상화와 강남이 각각 자신의 부모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드렸다며 "올해 안에 결혼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한편 최근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지난해 9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17일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며 “교제한 지 5~6개월 됐다”고 밝혔다.

이상화는 벤쿠버 동계올림픽 500m와 소치 동계올림픽 500m 금메달 등 각종 국내외 스피드스케이팅 우승 전력을 지닌 금메달리스트다. 최근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방송인으로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룹 M.I.B 출신 강남은 태진아 소속사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와 예능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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