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YG엔터, 세무조사 소식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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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국세청의 특별세무조사 소식에 급락세다.

21일 오전 9시34분 현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1950원(-5.42%) 내린 3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사옥에 조사관을 투입해 특별세무조사에 필요한 재무 및 회계서류 등을 확보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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