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코스피, 2200선 안착할까…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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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1%대 급등세다. 시총상위종목의 급등세도 두드러진다.

코스피지수는 21일 오전 11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0.76포인트(0.95%) 오른 2197.86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2200.32를 기록하기도 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93억원, 1251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4034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LG화학 등은 4~6%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LG생활건강은 1~2%대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28포인트(-0.17%) 내린 748.48에 거래됐다. 개인은 33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6억원, 26억원 순매도했다.

포스코켐텍이 4~5%대 상승세를 나타낸 반면 CJ ENM, 바이로메드, 에이치엘비, 펄어비스 등이 1~3%대 하락세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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