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체인질링', 아들의 행방 속 숨겨진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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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질링. /사진제공=영화진흥위원회

영화 '체인질링'이 22일 오전 8시20분부터 채널CGV에서 방영되며 화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사라진 아이를 찾기 위해 세상에 맞서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렸다. 안젤리나 졸리, 존 말코비치, 미셀 마틴 주연의 '체인질링'은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미술상, 촬영상 후보작으로 오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야기는 1928년 미국 LA를 배경으로 한다. 회사에서 돌아온 싱글맘 크리스틴(안젤리나 졸리)이 아홉살 아들 윌터가 사라진 것을 알고 경찰에 신고하지만 찾지 못한다.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을 찾기 위해 매일매일을 수소문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던 크리스틴은 다섯달 뒤 경찰로부터 아들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다.

하지만 경찰이 찾은 아이는 크리스틴의 아들이 아니었다. 경찰은 단순히 시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서둘러 사건을 종결하려 한 것. 이에 크리스틴은 홀로 부패한 경찰과 세상에 맞서기 시작한다.

한편 영화 '체인질링'은 지난 2009년 국내에서 개봉해 누적관객 51만명을 동원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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