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 죽이야기가 준비한 힐링클래식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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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웰빙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오는 27일 ‘피아니스트 조윤미의 이야기가 있는 '힐링클래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4년째 진행되고 있는 힐링클래식은 지역 주민들의 활발한 문화 생활을 지원하고자 죽이야기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문화행사다. 이번 공연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여성플라자내 다목적홀에서 열리며,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 죽이야기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싱그러운 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힐링클래식은 프랑스 인상주의 작곡가인 ‘클로드 아실 드뷔시(Claude Achille Debussy)’의 작품을 주제로 진행된다. 진행자 조윤미 피아니스트는 드뷔시의 연주곡을 선보이고, 그에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도 함께 들려주며 관객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죽이야기 임영서 대표는 “고객들의 지친 마음과 감성을 달래고자 기획한 힐링클래식이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4년째 이어오고 있다”며, “힐링클래식을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선보이며,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피아니스트 조윤미는 매일 오후 4시 10분 KBS 라디오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을 진행하며, 재치있는 해설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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