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디프 ‘메뉴플러스’ 프로그램 주목 … 외식업소용 메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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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 역사의 식품전문기업 ㈜소디프비앤에프에서 식당자영업자를 위한 메뉴공유 프로그램 ‘메뉴 플러스’를 서비스를 확산시킨다.

㈜소디프비앤에프는 지난 2011년부터 치열한 경쟁 속에서 벼랑 끝에 몰린 식당점주들이 필요로 하는 메뉴를 맞춤형으로 개발해주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 전국 80개 가맹점이 있는 동사의 외식브랜드 ‘밥맛나는 세상’과 별도로, 업종변경이나 전면수정이 어려운 식당자영업자들을 위한 메뉴개발을 도와주고 있다.

㈜소디프비앤에프 담당자는 "현재까지 식당에 맞는 메뉴를 개발하다 보니 200여가지 식당 레시피와 소재가 개발되어 있으며, 이중에서 덮밥류, 면류, 탕류 중 경쟁력이 뛰어난 메뉴를 누구라도 조리할 수 있도록 간편식 형태로 개발해서 식당업을 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 소디프비앤에프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앞으로도 중화풍요리, 세계음식과 술안주, 간편간식 등 국내외 다양한 메뉴를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누구라도 쉽게 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메뉴플러스’ 회원점이 되면 매년 정기적인 신 메뉴 안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메뉴선택을 점주들이 선택하면 되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메뉴플러스 회원점 가입은 무료이며, 월회비 등의 추가 경비가 일체 없다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2019년 새롭게 개발한 프리미엄 원팩 탕제품 3종은 식당 자영업자에게 무료로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2019년 새로운 메뉴를 검토하는 많은 식당에서는 좋은 기회이다.

㈜소디프비앤에프는 이외에도 서울시광역자활센터와 협력해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이 외식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함께밥상’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 계열사 ㈜아름다운 섬나라는 가파도와 마라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사업을 진행하면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홍보를 해주면서 지역주민의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소디프비앤에프의 혁신적 메뉴플러스 프로그램은 위기에 처해있는 프랜차이즈 외식 자영업자 요식업 종사자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디프비엔에프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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