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보쌈 족발, 가마솥밥 반상 신메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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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보쌈·족발에서 가마솥밥 반상 신메뉴를 출시했다. 
40 여년 전통의 국내 대표 외식기업 원앤원㈜(대표이사 박천희)이 운영하는 원할머니보쌈∙족발이 봄 시즌을 맞이하여 28일 원할머니보쌈∙족발 가마솥밥 매장 50개점에서 가마솥밥 반상 신메뉴를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가마솥밥 남도새꼬막반상(1만1000원)과 가마솥밥 매운쭈꾸미반상(9000원)’ 2종이다.
/ 원앤원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남도새꼬막반상 메뉴는 육질이 쫄깃쫄깃한 봄 시즌 제철 식자재인 꼬막과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한식 노하우로 만든 양념 소스를 비벼 먹으면 봄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며, 따뜻한 가마솥밥과 봄 제철 해산물인 쭈꾸미를 매콤하게 양념한 매운쭈꾸미반상도 봄 입맛 끌어 올리는데 제격인 메뉴이다.

한편,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40여년의 오랜 전통을 지켜오면서 1~2인 가구와 변화하는 생활 패턴 및 트렌드에 맞는 비즈니즈 모델을 계속 만들어 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늘어나는 배달 주문 고객을 겨냥한 ‘친환경 이중용기 및 보온팩’ 도입과 1인 식사를 위한 가마솥밥 반상 메뉴 출시가 대표적인 성공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2018년 론칭한 소자본 창업자에 맞춤형 창업 모델인 ‘원할머니보쌈∙족발 delivery’ Type 가맹 모델과 안정적인 가맹점 수익성 확보를 위해 점심 고객 및 1~2인 고객들까지 확대한 ‘원할머니보쌈∙족발 가마솥밥’ Type 등을 꾸준히 만들어 내고 있다.

원앤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철 식자재를 활용하여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메뉴 개발로 다방면에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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