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 “2019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도시락프랜차이즈 부문 4년 연속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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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사단법인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제15회 “2019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도시락프랜차이즈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한솥도시락은 한국적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모델의 바이블이다. ‘고객 최우선주의’를 기본 정책으로 하여 가맹점과 협력업체의 이익을 먼저 챙기고 제일 마지막에 가맹본부의 이익을 고려한다. 이는 창업 초기부터 추호의 흔들림 없이 윤리경영을 고수해 왔기에 가능한 일이다. 

도시락 메뉴는 가성비와 가심비가 모두 높아 고객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고, 가맹점과는 창업 후 26년간 단 한 번의 법적 분쟁도 없었을 정도로 상생해 왔다. 가맹본부의 각종 비윤리적인 행위가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는 요즘, 한솥도시락의 윤리경영 성과는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브랜드 공동체의 재무적 성과 역시 매우 높다. 가맹본부의 경영 및 마케팅 능력은 업계 최고 수준이다. 최고 경영자인 이영덕 회장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오로지 도시락 업종 하나에만 집중함으로써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효율적인 경영을 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품질 좋은 식재료로 만든 메뉴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도, 가맹점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장기불황에도 해마다 증가해왔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720여 개 가맹점들 중 50% 이상이 5년 이상 영업을 하고 있고, 10년 이상 된 가맹점도 26%가 넘는다. 

가맹본부 역시 재무 건전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1인 2인 가구수의 증가로 도시락 수요도 점점 더 증가하고 있어서 미래 성장성도 밝다.

한솥도시락은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면서 성장동력을 이어가고 있다. 최고 수준의 인재들로 구성된 연구개발팀은 매월 도시락 신 메뉴를 출시함으로써 외식 트렌드를 주도해 나간다. 이로써 단골 고객의 입맛을 식상하지 않게 하고, 신규 고객도 많이 창출한다. 

또한, 세계 최고 전문가에 의뢰해서 만든 로고 및 BI, 홈페이지 디자인의 우수성은 프랜차이즈업계의 품격을 높이는데 일조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모바일 한솥 주문앱 및 무인 주문기, 빅데이터 활용 등 IT를 접목한 푸드테크 기능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는다. 이처럼 한솥도시락은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고 있다.

한솥도시락은 ESG경영의 선두주자다. ESG경영이란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윤리경영(Governance)의 약자로 이는 UN에서 2015년 공포한 SDGs(지속가능개발목표)에 부응하여 기업차원에서 실천이 요구되는 경영이다. 

한솥은 윤리경영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창업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실천해왔다. 기업이념 자체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일 정도로 창업 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염두에 두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한솥의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히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 아닌 진정성 있고 지속적인 점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최근에는 환경보호를 강화함으로써 명품브랜드로서의 자존심을 지켜 나가고 있다. 한솥은 창업 초기부터 플라스틱 사용량이 훨씬 적은 PSP 소재의 사각용기 두 가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편의점 등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PP 소재 용기보다 플라스틱 사용량이 40%에 불과하다. 

또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 숟가락의 경우 플라스틱 사용량을 30%로 줄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고, 점포 내에서 발생하는 용기를 수거해서 재활용을 하여 다시 PSP 용기로 재생산하는 선순환 구조의 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한솥은 환경보호가 추가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인식하여 고객, 가맹점, 협력업체와 함께 최우선으로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솥도시락은 브랜드 공동체의 동일성 유지를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한다. 신 메뉴 출시 고객 이벤트를 실시하면 가맹점의 이익을 우선 고려하고 본부가 대부분의 비용을 부담한다. 가맹점의 브랜드에 대한 로열티가 높을 수밖에 없다. 

구매가 기부가 되는 코즈 마케팅(cause marketing)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데, 선한 경영을 하는 착한 기업에 의사를 드러내는 미닝아웃 고객과 동일체 인식을 넓혀가고 있다.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인 ‘이팅 라운지(eating lounge)’ 점포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는 점포 수익성도 높아 창업자들의 관심도 높다.

이와 같이 한솥도시락은 26년 역사의 장수 브랜드, 변화와 혁신으로 고객에게 사랑받고 가맹점과 상생하고, ESG경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건전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명품브랜드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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