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북위례 29일 오픈… 3.3㎡ 당 1833만원 로또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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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북위례 조감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29일 힐스테이트 북위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북위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동 총 1078세대며 올해 위례신도시에서 공급 예정인 아파트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전 세대가 전용면적 기준 85㎡ 초과인 100% 중대형으로 공급되며 면적별 세대수는 ▲92㎡ 167세대 ▲98㎡ 192세대 ▲102㎡ 719세대다.

힐스테이트 북위례는 투기과열지구인 하남시에 입지 한 만큼 청약 요건 확인이 필요하다. 1순위 주요 자격요건으로 세대주여야 하며 세대원을 포함해 5년 이내 다른 주택에 당첨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 또 통장가입기간은 2년 이상이며 입주자 모집공고일 이전에 예치금이 입금돼 있어야 한다.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하는 민영주택이며 거주자 우선공급 기준은 주택건설지역인 하남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30%, 경기도 1년 이상 거주자에게 20%를 배정한다. 나머지 50%는 경기도 1년 미만 거주자와 서울, 인천 거주자들에 배정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북위례의 평균분양가는 3.3㎡당 1833만원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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