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분석이 신의 한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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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분석이 신의 한수였다."

프리미엄 분식브랜드 프랜차이즈 '아리가또맘마'의 동두천 지행점 박상혁 점주는 "창업의 중요요소로 상권분석인것 같다"라며 브랜드 가맹사업본부에서 분석해준것이 '신의한수'였다고 강조한다.

/ 아리가또맘마 캡쳐

박 점주는 "내가 사는 상권인데 나보다 더 잘알겠어 라는 의구심에서 시작했다"라며 "막상 창업을 준비하다보니 분석하는 것이 달랐다"고 덧붙였다.

브랜드 선택기준으로 "메뉴가 가장 크다"라며 " 1억을 준비하였으나 40평에 8천정도 들어가면서 오히려 비용이 절감되었고, 제대로 선택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가맹본부인것 같다"고 말했다.

또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고객이 좋아하는 만큼 더 높은 매출로 올라가는 것 같다. 처음 창업은 어렵다"라며, 창업자들에게 "본사와 상의하고 본사가 얘기하는 것을 불신을 갖지 말고 듣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나도 불신으로 시작하면서 빨리 결정할수 있었던것을 돌아서 온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1년안에 투자비를 회수하고 2호점을 오픈하는게 목표이다고 강조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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