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코믹스 악당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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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사진=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2일 오후 2시2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이 영화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친정부적이었던 슈퍼맨의 죽음 이후를 그린 이야기다.

극중 정부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가진 슈퍼 악당들을 선택해 특별 사면을 대가로 자살 특공대인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에 합류시킨다. 그러나 멤버 중 한 명에 빙의한 마녀 인챈트리스가 지구를 멸망시키려 하고, 애인인 할리 퀸을 찾으려 조커가 움직이자 그를 잡으려 배트맨까지 나타나 혼란의 상황을 빚는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매력은 DC코믹스 대표 빌런 캐릭터인 조커와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 슈퍼악당들이 총출동한다는 점이다.

‘데드샷’ 윌 스미스, ‘할리 퀸’ 마고 로비, ‘릭 플래그’ 조엘 킨나만과 ‘캡틴 부메랑’ 제이 코트니, ‘인챈트리스’ 카라 델레바인, ‘엘 디아블로’ 제이 에르난데스, ‘킬러 크록’ 아데웰 아킨누오예 아바제, ‘슬립낫’ 웨일런 존슨, ‘카타나’ 카렌 후쿠하라가 출연해 시원한 액션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이 팀을 탄생시킨 ‘아만다 월러’ 역은 각종 영화상을 휩쓴 실력파 배우 비올라 데이비스가 맡았다.

여기에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기존 히어로 영화들과는 차별화된 신선한 스토리와 범접할 수 없는 캐릭터들의 매력,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액션 등을 연출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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