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다, 병원과 대학가 · 공항등 특수상권 매장오픈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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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가다는 한국의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를 전문으로 하는 국내 유일한 ‘코리안 티 카페 프랜차이즈’로, 현재 전국 1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카페 오가다는 카페인이 높은 커피 대신 건강한 식음료를 소비하려는 웰빙트렌드에 맞추어, 커피의 대체재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차(Tea)’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런 카페오가다가 최근 특수상권 매장을 오픈하면서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오가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점

최근들어 오가다는 지난 4월 3일 경기의료원 내에 매장을 오픈하는가 하면, 국립암센터, 강동경희대병원, 원주세브란스병원에 특화된 샵을 오픈했다. 이외에도 부산동아대병원에 오는 5월 오픈예정이다.

이외에도 대학가에서도 인기다. 오가다는 최근 카이스트 내에 오픈이후 부산 부경대점, 한양대에리카점, 연세대 공학원점을 오픈한다. 

이밖에도 제주공항면세점에서도 오픈한다. 양재동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1층에 테이크아웃 전문매장인 ‘카페 오가다 더심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점’을 오픈했다.

카페창업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카페 오가다'는 나무로부터 얻어진 5가지의 귀한 원재료를 바탕으로 한약재와 허브, 과일 등의 재료가 최적의 조화를 이루는 블렌딩티를 선보이고 있으며, 전통 한방 처방을 구성하는 원칙인 ‘군신좌사(君臣佐使)’의 방법을 차의 수준에서 차용하여 개발한 건강한 메뉴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한편,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는 오는 4월 24일 (수)과 27일(토) 양일에 걸쳐 오가다 양평동 본사에서 진행된다. 오가다 사업설명회에 대한 신청 및 창업 관련 상담은 오가다 공식 홈페이지 또는 본사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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