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윤보미, '트라하'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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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하 합동방송이 끝나고 개인 소감을 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보미, 조금래 넥슨 홍보실 PD, 대도서관. /사진=트위치 방송캡쳐
유명 스트리머 ‘대도서관’과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트라하’(TRAHA)를 위해 뭉쳤다. 윤보미는 에이핑크 활동 외에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서 먹방·여행·뷰티·다이어트 콘텐츠로 맹활약 중이다.

지난 8일 밤9시 대도서관은 트위치를 통해 윤보미와 합동방송을 진행했다. 오는 18일 출시될 모바일 MMORPG 트라하를 시연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방송은 조금래 넥슨 홍보실 PD가 함께 참석해 게임 진행을 도왔다.

윤보미와 대도서관이 트라하를 시연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트위치 방송캡쳐
트라하는 불의 힘을 숭배하는 ‘불칸’이나 물을 섬기는 ‘나이아드’ 가운데 하나의 왕국에 소속돼 진영을 지키고 강한 영웅으로 육성시키는 모바일 MMORPG다. 방송은 트라하를 직접 체험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직업은 탱커, 딜러, 힐러로 나뉘며 착용하는 무기에 따라 스킬도 바꿀 수 있다. 무기의 특성은 무료로 초기화가 가능해 보유한 룬에 따라 최적의 조합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수동전투는 자동사냥에 비해 최대 3배의 경험치를 제공하며 타이밍에 맞게 공격하는 ‘약점 보너스’도 백미로 꼽힌다.

트라하의 인피니티 클래스. /사진=넥슨
소환수, 펫, 탈것 등으로 구성된 동료시스템은 기존 MMORPG와 달리 요리, 고고학, 대장 등 전문기술을 익혀 채집과 제작에 도움을 준다. 스킨에 따라 외형이 변해 수집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윤보미는 대도서관의 질문에 “(MMORPG를 처음 해봤는데) 너무 매력 있다”며 “캐릭터 고를 때부터 흥미를 갖게 됐고 다 같이 하니까 훨씬 재밌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보미, 대도서관(오른쪽), 조금래 넥슨 홍보실 PD가 트라하 시연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트위치 방송캡쳐
한편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한 트라하는 사전예약자 350만명을 돌파한 하이엔드 모바일 MMORPG로 오는 1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오는 12일에는 테스트훈과 머독이 진행하는 트위치 시연방송이 진행된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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