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룡,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캐스팅… 도지원 심복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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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화룡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합류한다.
©래몽래인

이화룡의 소속사 래몽래인은 “이화룡이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합류하기로 확정했다.” 고 밝혔다.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은 사랑 한 톨 없는 독한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단(김명수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로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등이 출연한다.

이화룡은 극 중 발레단 운영실장 ‘박광일’ 역을 맡았다. 박광일은 발레단장 최영자(도지원 분)의 심복으로 성실하고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점점 심해지는 최영자(도지원 분)의 악행에 괴로워하는 인물이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닥터 프리즈너’ 후속으로 5월 15일 KBS에서 첫 방송 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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